뉴스 > 사회

옥정지구 관련 양주시 공무원 징계

기사입력 2006-08-29 18:42 l 최종수정 2006-08-29 18:41

경기 양주시 옥정.광석 택지개발지구의 개발행위 제한을 뒤늦게 해 2천억원대 국고손실을 초래했다며 감사원이 징계를 요구한 양주시 공무원들에 대해 도 인사위원회가 정직3개월 등의 징계 처분을 내렸습니다.
양주시에 따르면 어제 열린 경기도 인사위원회 심의결과 개발행위허가 제한 업무를 부당하게 처리한 간부

공무원 A, B씨에 대해 각각 정직 3개월, 보상을 노리고 개발행위허가를 받은 또 다른 간부공무원 C씨에 대해 감봉 2개월, 개발행위허가 및 준공검사 업무를 부당하게 처리한 공무원 3명에 감봉 3개월 등 모두 공무원 8명에 대해 정직에서 견책에 해당되는 징계를 결정했습니다.


< Copyright ⓒ mb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화제 뉴스
  • 인기영상
  • 시선집중

스타

핫뉴스

금주의 프로그램
이전 다음
화제영상
더보기
이시각 BEST
뉴스
동영상
주요뉴스
더보기
MBN 인기포토
SNS LIVE 톡톡

    SNS 관심기사

      SNS 보기 버튼 SNS 정지 버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