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사회

검찰, '김정일 추모 방북' 노수희 범민련 부의장 기소

기사입력 2012-08-09 15:00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서울중앙지검 공안2부는 김정일 사망 추모행사에 참석하기 위해 무단방북한 혐의로 조국통일범

민족연합 노수희 남측본부 부의장을 재판에 넘겼습니다.
검찰에 따르면 노 씨는 지난 3월 김정일 사망 100일 추모행사에 참석하기 위해 주중 북한대사관을 통해 북한에 밀입국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노 씨는 북한에서 3개월 가량 머물며 김정일 영정 초상화에 참배하고 김정일을 미화하는 발언을 했고, 지난 7월 판문점으로 귀환하자마자 체포됐습니다.


MBN 종합뉴스 평일용 배너

관련 뉴스

화제 뉴스
  • [단독] 성착취 육군 장교 'n번방' 영상 발견…"활동 멤버 추정"
  • 김만배 "4억원 유동규에 전달"…민주당 "허위"
  • 남양유업 3세 대마사범 기소…부유층 자제 등 9명 입건·6명 구속
  • "뉴스는 봤지만 막상 내가 겪으니 당황"…품절 주유소 60개로 늘어
  • 문 전 대통령 반환 풍산개 2마리, 입원비만 1000만원…거처 마련은 언제?
  • "김장 쓰레기 싱크대에 버려 저층세대로 역류"
오늘의 이슈픽
  • 인기영상
  • 시선집중

스타

핫뉴스

금주의 프로그램
이전 다음
화제영상
더보기
이시각 BEST
뉴스
동영상
주요뉴스
더보기
MBN 인기포토
SNS 관심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