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사회

'대리시험' 이훈구 양천구청장 구속

기사입력 2006-09-08 19:12 l 최종수정 2006-09-08 19:11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서울남부지검 형사6부는 학원강사를 매수해 검정고시 대리시험을 치르도록 한 혐의로 이훈구 서울 양천구청장을 구속수감했습니다.
서울남부지법 임복규 영장전담판사는 "이씨가 영장에 적시된 피의 사실에 대해
모두 혐의를 인정, 증거를 인멸할 우려는 없으나 높

은 양형이 예상되기 때문에 도주
우려가 있다"고 영장 발부 사유를 밝혔습니다.
검찰에 따르면 이 구청장은 작년 6월15일 인천교육청에 학원강사 최모 씨의 사진을 붙인 고졸 검정고시 원서를 접수한 뒤 같은해 8월3일 최씨에게 대신 시험을 치르도록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 Copyright ⓒ mb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화제 뉴스
  • 윤미향, 정의연 마포 쉼터 소장 죽음에 오열
  • MS CEO "한국 디지털 뉴딜은 새로운 기회"
  • 영동 금강서 10살 초등생 물에 빠져 사망
  • 롯데월드 "확진자 방문으로 영업 종료"
  • 무쓸모 땅값 부풀려 판매한 '기획부동산' 일당
  • 용인서 7명 추가 확진…리치웨이·쿠팡물류센터
  • 인기영상
  • 시선집중

스타

핫뉴스

금주의 프로그램
이전 다음
화제영상
더보기
이시각 BEST
뉴스
동영상
주요뉴스
더보기
MBN 인기포토
SNS LIVE 톡톡
    SNS 관심기사

      SNS 보기 버튼 SNS 정지 버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