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사회

사마귀 세 명 중 한 명 10대

기사입력 2012-11-28 12:04

바이러스가 피부에 침투해 피부가 부어

오르는 사마귀 환자의 세 명 중 한 명이 10대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에 따르면 지난해 사마귀로 인해 진료받는 환자는 29만 4천 명 가운데 33% 가 10대였고, 소아까지 합친 20대 미만이 절반 이상을 차지했습니다.
이는 소아·청소년의 면역력이 과거에 비해 떨어져 바이러스 감염에 보다 쉽게 노출되기 때문으로 분석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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