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사회

'알선수재' 김재록 씨 보석 허가

기사입력 2006-09-21 14:42 l 최종수정 2006-09-21 14:42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부실기업 인수와 대출과 관련한 알선수재 혐의로 구속기소된 김재록 인베스투스 글로벌 전 회장이 보석으로 풀려났습니다.
법원은 김씨에

대한 심리가 길어지고 공소사실 중 법리상 다툼의 여지가 있어 충분한 방어권 보장을 위해 보석을 허가했다고 밝혔습니다.
김씨는 지난 2002~2005년 사이 업체 3곳으로부터 금융당국에 대한 인수청탁과 대출 알선 등의 부탁과 함께 금품을 받은 혐의로 지난 3월 구속수감 됐습니다.


< Copyright ⓒ mb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화제 뉴스
  • 위안부 피해자 쉼터 소장, 파주 자택서 숨진 채 발견
  • 자동차사고 인명·재산 피해 급감 '코로나 역설'
  • 금태섭 징계 이후 여진 계속되는 민주당
  • '버닝썬' 김상교 갈비뼈 골절 방치한 경찰
  • "혼전 성관계에 태형"…회초리 100대 맞은 커플
  • 원주 아파트서 방화 추정 불…아들과 엄마 사망
  • 인기영상
  • 시선집중

스타

핫뉴스

금주의 프로그램
이전 다음
화제영상
더보기
이시각 BEST
뉴스
동영상
주요뉴스
더보기
MBN 인기포토
SNS LIVE 톡톡
    SNS 관심기사

      SNS 보기 버튼 SNS 정지 버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