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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자고속도로 적자에 6천억원 지원

기사입력 2006-09-29 16:47 l 최종수정 2006-09-29 16: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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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공항고속도로와 천안-논산고속도로 등 2개 민자 고속도로의 차량 통행량이 예상에 미치지 못하면서 정부에서 지원해준 돈이 지난 5년동안 5천997억원에 이르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진구 한나라당 의원은 건교부 국정감사 자료를 바탕으로 분석한 결과, 인천공항고속도로에 지난해 767억원 등 준공 뒤 5년동안 4천817억원을 지원했다고 밝혔습니다.
2002년에 개통된 천안-논산고

속도로에는 2003년 404억원, 2004년 386억원, 2005년 390억원 등 개통이후 3년동안 천180억원의 정부지원금이 지급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천안-논산고속도로의 수입실적은 당초 추정치에 비해 절반 정도에 불과해 앞으로도 400억원 안팎의 국고지원이 불가피한 상황이라고 지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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