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사회

건교부, 재난영상전송시스템 확대

기사입력 2006-10-24 10:47 l 최종수정 2006-10-24 10:47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건설교통부는 자체 개발한 재난영상전송시스템을 내일부터 교육부와 행정자치부, 농림부, 소방방재청 등 타부처와 확대 공
유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재난영상전송시스템은 재난이나 그 징후를 목격한 현장 근무자나 국민들이 휴대폰으로 사진이나 동영상을 촬영해 '#4949'

로 전송하면 관계 공무원들이 실시간으로 확인해 신속 대처할 수 있는 재난관리시스템이다.
이 시스템이 확대되면 재난이나 사고는 물론 현장 확인이 필요한 행정업무나 하천 불법쓰레기 투기 등 각종 불법행위 신고에 활용해 행정공백을 줄일 수 있을 것이라고 건교부는 설명했습니다.


< Copyright ⓒ mb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화제 뉴스
  • 영웅 일일이 호명한 문 대통령 "국가가 반드시 보답"
  • "밀폐된 공간에서 다수 감염…종교 모임 취소해야"
  • 군병력 철수·야간통금 종료…미 시위사태 진정 분위기
  • 법무부, '성추행 혐의' 부장검사 두 달간 직무정지
  • [영상단독] "손가락 지져 지문 없애"…아동 학대
  • 현충시설 찾아가보니…대로변 화단에 덩그리니
  • 인기영상
  • 시선집중

스타

핫뉴스

금주의 프로그램
이전 다음
화제영상
더보기
이시각 BEST
뉴스
동영상
주요뉴스
더보기
MBN 인기포토
SNS LIVE 톡톡
    SNS 관심기사

      SNS 보기 버튼 SNS 정지 버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