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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로비..보석뒤 첫 공판

기사입력 2006-11-06 19:37 l 최종수정 2006-11-06 19: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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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로비' 의혹과 관련해 뇌물을 받은 혐의 등으로 구속됐다 풀려난 변양호ㆍ박상배씨 등 관련자 8명의 공판이 오늘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렸습니다.

공판에서 피고인들의 변호인들은 증인으로 출석한 현대차 브로커인 김동훈씨의 친동생과 아내에게 김씨가 현대차로부터 받은 로비 자금의 용처를 추궁했습니다.
한편 재판부는 다음달 첫째 주까지 증인신문을 모두 마친 뒤 12월말 결심공판을 거쳐, 1월 중에 선고를 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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