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사회

탄현 주상복합, 로비작업 문서 발견

기사입력 2006-12-15 14:37 l 최종수정 2006-12-15 14:37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로비의혹으로 검찰 수사가 진행 중인 탄현 주상복합아파트 건설과 관련해 사업 시행자인 K사가 사전 작업을 한 것으로 추정되는 군인공제회 내부 문건이 확인됐습니다.
문건은 조례 개정과 관련해

사전작업이 진행 중이고 의원들과도 상당 부분 공감대가 형성됐다고 명기돼 있어 주거비율 상향조정에 대한 로비의혹을 뒷받침하고 있습니다.
군인공제회는 H부동산연구소에 의뢰해 대출 타당성 검토 용역 보고서를 받고 이를 바탕으로 3천 600억원을 문제의 K사에 대출한 바 있습니다.


< Copyright ⓒ mb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화제 뉴스
  • [단독] 또 버스에서 마스크 난동…경찰에 현행범 체포
  • 태안 코로나19 확진자…부부와 1살 남아
  • 통합 "국민 현명"…여권, 위기감 확산 속 노영민은 유임
  • 새 임대차법 2주…서울 아파트 전세 줄고 월세 늘고
  • 성추행 혐의 부산시의원 "무고죄 맞고소"…피해자 측 영상 공개
  • "한 해 농사 다 망쳤다"…침수된 집 치우고 논밭에 나가보니 '망연자실'
  • 인기영상
  • 시선집중

스타

핫뉴스

금주의 프로그램
이전 다음
화제영상
더보기
이시각 BEST
뉴스
동영상
주요뉴스
더보기
MBN 인기포토
SNS LIVE 톡톡
    SNS 관심기사

      SNS 보기 버튼 SNS 정지 버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