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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악의 지옥철 구간, 혼잡도 237%…열차 한 칸에 380명이라니!

기사입력 2014-10-21 14:48 l 최종수정 2014-10-21 22:53

'최악의 지옥철 구간' /사진=지하철 노선도 캡처
↑ '최악의 지옥철 구간' /사진=지하철 노선도 캡처

'최악의 지옥철 구간'

최악의 지옥철 구간이 공개되어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20일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소속 김삼희 새정치민주연합 의원이 서울메트로와 서울도시철도를 통해 제출받은 지하철 혼잡 현황 자료에 따르면 출근시간 가장 혼잡한 곳은 9호선인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자료에 따르면 오전 7시 50분부터 8시 20분 사이 9호선 염창역에서 당산역까지의 구간 혼잡도가 237%로 드러나 이목을 끌었습니다.

9호선의 혼잡도는 1㎡당 7명, 열차 1량당 380명이 타고있는 것과 마찬가지로 혼잡도는 237%로 알려졌습니다.

또한 그 뒤를 이어 당산역부터 여의도까지, 노량진부터 동작까지, 여의도부터

노량진까지가 그 뒤를 이었습니다.

이어 2호선 사당~방배 구간이 그 다음을 차지했습니다.

최악의 지옥철 구간 소식을 접한 누리꾼은 "최악의 지옥철 구간, 대책마련 시급" "최악의 지옥철 구간, 아침마다 끔찍해" "최악의 지옥철 구간, 한 칸당 380명이라니 충격"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습니다.

'최악의 지옥철 구간' '최악의 지옥철 구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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