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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성년자 성폭행 및 성추행’ 고영욱, 연예인 최초 ‘전자발찌’ 부착

기사입력 2015-07-07 10:56 l 최종수정 2015-07-08 1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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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영욱’ ‘고영욱 10일 출소’ ‘고영욱 출소’
미성년자 성폭행 및 성추행 혐의로 실형을 선고받은 고영욱이 오는 10일 만기 출소한다.
지난 6일 한 연예매체에 따르면 고영욱은 예정대로 오는 10일 만기 출소 하며 출소 뒤에는 신상정보 공개 고지 5년 및 위치추적 전자장치(전자발찌) 부착 3년이 추가 시행된다.
안양교도소에 수감 중이던 고영욱은 현재 남부교도소에 이감돼 수감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앞서 고영욱은 지난 2010년 7월부터 서울 자신의 오피스텔과 승용차 등에서 미성년자 3명을 총 4차례에 걸쳐 성폭행 및 강제 추

행한 혐의로 구속 기소됐다.
대법원은 지난 2013년 12월 징역 2년 6개월의 실형을 확정했다.
고영욱 10일 출소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고영욱 10일 출소, 방송복귀하려나” “고영욱 10일 출소, 반성했겠지” “고영욱 10일 출소, 벌써 나오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매경닷컴 디지털뉴스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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