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씨는 지난 3월부터 통일부 남북회담본부 경제회담팀 팀장으로 근무하다 이달 초 통일교육원 교수부 교육운영팀 팀장으로 자리를 옮긴것으로 조사됐습니다.
통일부 관계자는 "서씨는 지난 3월 자신이 원하던 남북회담본부로 인사발령을 받고 의욕적으로 일했다." 며 "몸이 안좋아 2달간 병가를 낸 후 자신의 희망에 따라 통일교육원으로 발령을 받았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CCTV 녹화 화면과 '서씨가 선로에 뛰어들었다'는 목격자들의 진술을 토대로 서씨가 스스로 목숨을 끊었을 가능성이 있다고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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