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사회

검찰, 동국대 특혜 지원 여부 조사

기사입력 2007-09-13 19:02 l 최종수정 2007-09-14 08:12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검찰이 신정아 전 동국대 교수 학력 위조 사건과 관련해 동국대가 신 씨를 교수로 임용한 이후 동국대에 특혜 지원이 있었는지를 집중 수사하고 있습니다.
검찰 관계자는 어제와 오늘 동국대 예산팀 관계자와 동국대 재단 관계자 등 10여명을 소환 조사했다고 밝혔습니다.
검찰은 교육부의 수도권특성화 사업 중 문화 관련 분야에서 동국대에 비정상적인 지원 내역이 있는 지를 수사하고 있습니다.


< Copyright ⓒ mb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MBN 종합뉴스 주말용 배너
화제 뉴스
  • '윤 발언 보도' 최초 보도 MBC 향해…권성동 "신속한 조작"·나경원 "의도된 왜곡"
  • 윤상현, 대통령 해외순방 비호…"대응 미흡했지만 성과도"
  • 민주당 "오세훈, 친일 잔치로 서울 역사에 일본 색 입히려 하나"
  • "내 월급이 이렇게나 올랐다고?"...상반기 임금 상승률 6.1%
  • [영상] "김정은 딸 김주애, 북한 국가행사서 처음으로 포착"
  • 성매매 단속 현장서 체포된 트렌스젠더...창문으로 탈출 시도
  • 인기영상
  • 시선집중

스타

핫뉴스

금주의 프로그램
이전 다음
화제영상
더보기
이시각 BEST
뉴스
동영상
주요뉴스
더보기
MBN 인기포토
SNS 관심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