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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 전국 흐림…충청·남부 오락가락 비

기사입력 2016-06-05 20:25 l 최종수정 2016-06-05 2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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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여름의 세 번째 절기 망종인 오늘 강한 햇볕과 함께 동풍이 유입되면서 서울의 낮기온이 32.2도까지 치솟았는데요. 올해 들어서 가장 더웠습니다. 연휴 마지막 날이자 현충일인 내일은 전국이 흐린 가운데 충청과 남부지방 곳곳에서 비가 오락가락 내리겠는데요. 양은 5mm 안팎으로 많지는 않겠습니다. 이 지역에 계신 분들은 가방에 작은 우산 챙기시면 좋겠습니다.

<위성>현재 전국이 대체로 맑은 모습입니다.내일은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겠고, 남해상에서는 약한 비구름이 들어오겠습니다.

<중부>내일 서울의 낮기온 29도를 보이겠고요. 충청에서는 빗방울이 떨어지겠습니다.

<남부>경남에서는 아침부터 저녁 사이에 그 밖의 남부지역 곳곳에서는 오후 한때 비가 내리겠는데요. 낮 기온은 25도 선에 머물겠습니다.

<동해안>동해안에서는 오늘 밤부터 내일 아침 사이 동풍의 영향으로 안개가 짙어지겠습니다.

<주간>수요일에는 강원과 충북 남부지방에서 비가 오겠습니다. 하루하루 기온변화가 큰데요. 건강관리 잘해주셔야겠습니다. 날씨였습니다.

(민미경 기상캐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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