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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청 헬기 추락 사고로 순직한 정비사 오늘 영결식…현충원 안치

기사입력 2018-12-03 08:15 l 최종수정 2018-12-03 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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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기 추락 사고 /사진=MBN 캡처
↑ 헬기 추락 사고 /사진=MBN 캡처

산림청 헬기의 한강 추락 사고로 순직한 정비사의 영결식이 오늘(3일) 오전 거행됩니다.

헬기 사고로 순직한 정비사 윤 모(43) 씨의 영결식이 오늘(3일) 오전 9시 인천 계양구 청기와장례식장에서 거행됩니다.

이날 영결식에는 유가족 등이 참석한 가운데 김재현 산림청장이 직접 영결사를 낭독할 예정입니다.

윤 씨는 영결식 뒤, 국립대전현충원에 안치됩니다.

또 사고 원인을 파악하기 위한 항공조사위원회의 조사도 속도를 낼 것으로 보입니다.

조사위는 블랙박스에 담긴 헬기의 고도와 운행 속도

, 엔전 기능 등에 대한 정보로 추락 원인을 파악할 계획입니다.

헬기 정비 전문가는 "정비사는 조종사 같이 안전벨트를 완전히 멜 수가 없다"며 "줄이 긴 벨트를 차고 기내에서 계속 움직인다. 그래서 충격에 더 취약하다"고 말했습니다.

조사위는 사고 뒤 구조돼 치료 중인 조종사들을 상대로 대면조사도 진행할 예정입니다.

[MBN 온라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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