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사회

`땅콩 회항` 피해자 박창진에 2000만원 배상 판결

기사입력 2018-12-19 10:51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사진 출처 = 연합뉴스]
↑ [사진 출처 = 연합뉴스]
2014년 이른바 '땅콩 회항' 사건으로 피해를 본 박창진 전 사무장에게 대한항공이 2000만원을 배상하라는 1심 판결이 나왔다.
서울서부지법 민사합의12부(이원신 부장판사)는 19일 오전 박 전 사무장이 대한항공 조현아 전 대한항공 부사장을 상대로 낸 손해배상 청구 소송의

선고 공판을 열어 원고 일부 승소로 판결했다.
조 전 부사장에 대한 손해배상 청구와 대한항공에 대한 강등처분 무효 확인 청구는 모두 기각됐다.
재판부는 조 전 부사장의 배상 책임을 일부 인정하면서도 그가 공탁금을 낸 점을 고려해 손해배상 청구를 기각했다.
[디지털뉴스국 정소영 인턴기자]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MBN 종합뉴스 평일용 배너
화제 뉴스
  • "'필로폰 투약' 돈스파이크의 다중인격·의처증은 대표적 마약 부작용"
  • '고 이예람 추행' 중사 7년형…유족 "가해자에게 너무 따뜻한 법"
  • 조응천 "검사 오래하면 'XX' 입에 붙어…조금 억울할 것"
  • 유승민 연일 윤 비판…"국민 개돼지 취급하는 코미디 그만해야"
  • "아이 깨우면 환불" 배달 요청에…자영업자 '주문취소'로 맞대응
  • ‘마약 투약 의혹’ 남태현·서민재, 소변·모발 국과수 의뢰
  • 인기영상
  • 시선집중

스타

핫뉴스

금주의 프로그램
이전 다음
화제영상
더보기
이시각 BEST
뉴스
동영상
주요뉴스
더보기
MBN 인기포토
SNS 관심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