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사회

고창 야산서 불에 탄 시신 발견…경찰 "경위 파악 중"

기사입력 2019-12-16 14:50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16일 오전 9시께 전북 고창군 성송면 암치리의 한 야산에서 난 불로 조립식 가건물이 무너져 있다.[사진 제공 = 연합뉴스]
↑ 16일 오전 9시께 전북 고창군 성송면 암치리의 한 야산에서 난 불로 조립식 가건물이 무너져 있다.[사진 제공 = 연합뉴스]
16일 오전 9시께 전북 고창군 성송면 암치리의 한 야산에서 면사무소 직원들이 시신 한 구를 발견해 경찰과 119에 신고했다.
당시 공무

원들은 들불 진화 작업을 하던 중 야산에 지어진 가건물 주위에서 불에 탄 시신을 발견한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 조사 결과 사망자는 이 가건물에 사는 A(76)씨로 밝혀졌다.
경찰 관계자는 "면사무소 직원과 목격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경위를 파악하고 있다"고 말했다.
[디지털뉴스국]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MBN 종합뉴스 평일용 배너
화제 뉴스
  • '김건희 논문' 핵심 증인 줄줄이 '해외 출장'…민주 "행동명령 검토"
  • 창원 마산만 일대 어린 청어 집단 폐사…이유는?
  • 전세계 넷플릭스 순위 2위 '수리남', 실화 속 주인공의 범죄 행각은?
  • 유턴하던 벤츠와 '쾅' 부딪힌 과속 차량…상대 차량 과실 여부는?
  • 민간인 죽어가는데…푸틴, 1100만원짜리 재킷입고 축하 공연 즐겨
  • 장성규, 억대 외제차 선물 공개…"연예인병 재발, 열일할게요"
  • 인기영상
  • 시선집중

스타

핫뉴스

금주의 프로그램
이전 다음
화제영상
더보기
이시각 BEST
뉴스
동영상
주요뉴스
더보기
MBN 인기포토
SNS 관심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