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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호사가 허위 처방…살 빼는 약 팔아

기사입력 2009-11-02 15:00 l 최종수정 2009-11-02 18: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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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중랑경찰서는 허위 처방전을 작성해 향정신성의약품을 판매한 간호사 28살 김 모 씨와 김 씨에게 약을 산 27살 황 모 씨 등 3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김 씨는 서울 서초동 자신이 근무하는 모 내과에서 처방전을 만든 뒤 살 빼는 약으로 알려진 의약품 '푸링' 160여 정과 허위 처방전 1부를 판매해 10여만 원을 챙긴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A 씨가 자신이 일하는 병원의 병원장 ID를 이용해 몰래 처방전을 작성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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