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사회

대한변협, '조두순 사건' 진상조사위 구성

기사입력 2009-11-02 18:05 l 최종수정 2009-11-02 18:05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대한변호사협회가 8살 여자 아이를 무참히 성폭행

한 조두순 사건과 관련해 진상조사위원회를 구성했습니다.
진상조사위는 아동대상 범죄 처리 등에 대한 전반적인 문제점을 짚어보고 개선안을 마련할 예정입니다.
대한변협은 이어 조두순 사건 처리 과정에서 국가의 잘못이 인정되면 국가를 상대로 손해배상 소송을 낼 방침입니다.


< Copyright ⓒ mb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MBN 종합뉴스 주말용 배너
화제 뉴스
  • "빚 빨리 갚겠다는데도"···서민 옥죄는 중도 상환 수수료, 3조 5000억
  • 우크라이나 요충지 탈환에 '뿔난' 푸틴···NYT "핵 사용 위기 커져"
  • 권성동 "외교참사 주장, '주술용 주문'일 뿐" vs 민주 "국제적 망신"
  • "저녁밥 거부했다고" 딸 청소기로 때린 친모 집행유예
  • 이양희 부친 언급한 이준석 "사사오입 개헌, 최근과 데자뷔"
  • 귀찮고 부끄럽다는 이유로 '거스름돈 외면'하는 청소년들
오늘의 이슈픽
  • 인기영상
  • 시선집중

스타

핫뉴스

금주의 프로그램
이전 다음
화제영상
더보기
이시각 BEST
뉴스
동영상
주요뉴스
더보기
MBN 인기포토
SNS 관심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