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치로’
뉴욕 양키스에서 뛰고 있는 스즈키 이치로가 프로 데뷔 후 4000안타를 기록했습니다.
22일 이치로는 뉴욕 브롱크스 양키스타디움에서 열린 토론토 블루제이스와의 경기에서 1회말 안타를 쳐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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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는 자신의 메이저리그 통산 2722번째 안타이자 일본 프로야구 오릭스 시절 1278개와 합쳐 4000번째 안타로 의미를 더했습니다.
[사진=MK스포츠]
‘이치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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