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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 2차전 LG 리즈-두산 이재우 선발 맞대결

기사입력 2013-10-16 2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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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경닷컴 MK스포츠(잠실) 김원익 기자] 1패를 당한 LG 트윈스에서는 레다메스 리즈, 1승의 두산은 이재우가 2차전 선발로 나선다.
LG 트윈스와 두산 베어스는 16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13 프로야구 플레이오프 1차전 종료 2차전 선발투수를 발표했다.
LG는 ‘에이스’ 레다메스 리즈가 나선다. 리즈는 올시즌 10승 13패 평균자책점 3.06을 기록하며 LG 마운드를 이끌었다. 탈삼진 1위, 평균자책점 4위에 오르며 에이스다운 활약을 펼쳤다. 두산전서는 4경기 1승3패 평균자책점 4.87로 고전했다.
두산은 이재우를 낸다. 이재우는 준플레이오프 4차전서 5⅔이닝 1실점 호투를 펼쳐 팀 승리에 발판을 놨다다. 올해 LG전에는 4경기에서 1승 무패 평균자책점 5.06으로 인상적이지 못했다.
상대전적상 약세를 보였던 두 명의 선발 투수가 나오는 가운데 2차전은 17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오후 6시에 열린다.
플레이오프 2차전서는 레다메스 리즈와 이재우가 선발 맞대결을 펼친다. 사진=MK스포츠 DB
플레이오프 2차전서는 레다메스 리즈와 이재우가 선발 맞대결을 펼친다. 사진=MK스포츠 DB

[one@mae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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