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전성민 기자] 한화 이글스가 야구 저변 확대와 재능 기부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오는12월부터 2014년 1월까지 7주 동안 대전시 동구 용전동 소재의 실내훈련장(일승관)에서 유소년 야구교실을 개최한다.
이번 야구교실은 초등학교 4학년부터 중학교2학년이면 누구나 참가 신청이 가능하고, 참가비는 10만원이다. 모든 강습 참가자들은 야구 클리닉을 받을 수 있는 기회가 제공되며, 한화이글스 유니폼과 모자 등 다양한 기념품이 제공된다.
특히, 이정훈 한화 퓨처스 감독과 이상군 투수코치 등 코칭 스태프가 일일 강사로 직접 참여해 타격, 수비, 투구 등을 직접 지도할 예정이다.
참가 신청은 11월21일부터 11월 26일까지 한화 이글스 실내연습장 사무실(042-622-6510)을 통해 신청이 가능하다. 이번 야구교실은 매주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일일 2개반으로 운영되며, 각 반별로 최대 2
한화는 "겨울방학을 맞아 야구 붐 조성 차원에서 유소년들을 대상으로 야구 클리닉을 계획하게 되었으며, 향후 유소년 야구 발전을 위한 다양한 이벤트를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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