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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철 감독, `넘어 갈 수 있었는데` [mk포토]

기사입력 2013-12-01 1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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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 오후 화성 종합경기타운에서 열린 '2013-2014 V리그' 여자부 IBK 기업은행과 도로공사의 경기에서 KGC 인삼공사의 경기에서 1세트 IBK 이정철 감독이 경기를 지켜보며 아쉬워 하고 있다.
1위를 달리고 있는 IBK와 2위 인삼공사를 만난 접전이 예상 됐으나 총 22점을 기록한 카리나의 활약에 힙입어 세트스코어 3-0 완승을 거뒀다.

[매경닷컴 MK스포츠(화성) = 한희재 기자 / byking@mae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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