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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경엽 감독 `선재야, 한 대 맞고 시작하자` [MK포토]

기사입력 2014-04-15 16: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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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일 잠실야구장에서 벌어진 2014 프로야구 넥센 히어로즈와 LG 트윈스의 경기에서 넥센 염경엽 감독이 경기 전 LG 문선재를 만나 반가워하며 엉덩이를 차면서 장난을 치고 있다.
한편 이날 경기에서 2014 소치동계올림픽 루지 국가대표 성은령이 LG의 승리기원 시구를 하고 봅슬레이 국가대표 김동현(강원도청)이 시타를 할 예정이다.

[매경닷컴 MK스포츠(잠실) = 김재현 기자 / basser@maeky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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