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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네스컵] ‘스털링 결승골’ 리버풀, 올림피아코스 1-0 신승

기사입력 2014-07-28 10:10 l 최종수정 2014-07-28 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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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경닷컴 MK스포츠 김세영 기자]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리버풀이 올림피아코스(그리스)를 가까스로 제압했다.
리버풀은 27일(현지시간) 오전 미국 일리노이주 시카고 ‘솔져 필드’에서 열린 ‘2014 기네스 인터내셔널 챔피언스컵’ 조별리그 B조 올림피아코스와의 경기에서 전반 터진 라힘 스털링의 골을 잘 지켜 1-0으로 승리했다. 리버풀은 기네스컵 첫 승을 신고했다.
리버풀이 올림피아코스를 상대로 1-0 승리를 거두며 기네스컵 첫 승을 신고했다. 사진=ⓒAFPBBNews = News1
↑ 리버풀이 올림피아코스를 상대로 1-0 승리를 거두며 기네스컵 첫 승을 신고했다. 사진=ⓒAFPBBNews = News1
리버풀은 경기 시작 5분 만에 스털링의 선제골로 앞서나갔다. 선제골을 내준 올림피아코스는 전반 사비올라와 레안드로 등을 투입하며 동점골을 노렸으나 0-1로 뒤진 채 전반을 마무리했다.
후반 리버풀은 엠레 칸, 마르코비치, 엔티케를 빼고 조 알렌, 쿠티뉴

, 램버트 등을 투입하며 변화를 꾀했다. 리버풀은 결국 올림피아코스의 파상공세를 잘 막아내며 1골 차 승리를 지켰다. 올림피아코스는 지난 25일 AC밀란전에서 3-0 완승을 거뒀지만, 이날 대회 첫 패를 기록했다.
리버풀은 오는 31일 오전 8시 뉴욕 양키 스타디움에서 맨체스터 시티와 대회 2차전을 치른다.
[ksyreport@mae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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