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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병규-박용택-이진영 `웃으며 하이파이브하는 고참들` [MK포토]

기사입력 2014-10-19 17: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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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일 창원 마산야구장에서 벌어진 2014 프로야구 준PO 1차전 LG 트윈스와 NC 다이노스의 경기에서 LG가 NC를 무차별 폭격해 준PO 1차전 승리를 가져갔다.
LG는 선발 류제국의 호투 속에 1회부터 타선이 폭발하면서 NC 에이스 이재학을 조기 강판시키며 일찌감치 승부를 결정지었다. LG는 이후에도 계속된 득점으로 13-4로 대승을 거뒀다.
이병규 등 LG 고참 선수들이 경기 종료 후 서로 하이파이브를 나누며 승리를 자축하고 있다.
준PO는 5전 3선승제로 5차전까지 갈 경우 25일까지 진행된다.

[매경닷컴 MK스포츠(창원) = 김재현 기자 / basser@maeky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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