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스포츠

김경문-양상문 감독 `눈이 너무 많이 오네` [MK포토]

기사입력 2014-12-01 10:19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1일 안성 베네스트 골프 클럽에서 열릴 제33회 야구인 골프대회가 폭설로 취소됐다.
1982년 프로야구 출범 이후 해마다 열리고 있는 이 대회는 프로야구 10개 구단 감독, 코치, 선수 및 프런트, 언론 관계자 등이 참가했다.
야구인 골프대회는 한국야구위원회(KBO)가 주최하고 올 시즌 최종 우승 팀 삼성이 후원한다.
NC 김경문 감독, 롯데 양상문 감독이 필드를 바라보고 있다.

[매경닷컴 MK스포츠(안성)=천정환 기자 / jh1000@maekyung.com]


MBN 종합뉴스 평일용 배너
화제 뉴스
  • 홍준표, 유승민 겨낭 “내부 흔들어 뭘 노리나…박 대통령 탄핵 전야 같아”
  • 민형배 "김건희 박사논문 심사, 한 사람이 서명 추정"…국민대 "문제 안 돼"
  • '공소장 2건' 이재명 정조준…검찰 수사 어디까지?
  • 박상학 탈북단체 밤 사이 대북전단 살포…통일부 '자제 요청'
  • '11명 성폭행' 김근식 등교시간 외출 제한…하교시간 제외 우려
  • 국군의날에 중국군 장갑차 등장·'멸공' 아닌 '승리'?…"군 실수·외빈 배려차"
  • 인기영상
  • 시선집중

스타

핫뉴스

금주의 프로그램
이전 다음
화제영상
더보기
이시각 BEST
뉴스
동영상
주요뉴스
더보기
MBN 인기포토
SNS 관심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