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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치 라이블리, `일단 던지고 보자` [MK포토]

기사입력 2015-08-29 1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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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경닷컴 MK스포츠(日 후쿠오카) = 옥영화 기자] 29일 일본 후쿠오카 야후오쿠 돔에서 열린 '2015 일본 프로야구' 닛폰햄과 소프트뱅크의 경기, 6회말 닛폰햄 외인투수 미치 라이블리가 역투하고 있다.
소프트뱅크 호크스는 전날 닛폰햄에 1-11로 대패했다. 소프트뱅크는 선발 다케다 쇼타를 앞세워 설욕을 노린다.
다케다 쇼타는 시즌 10승 5패 평균자책점 3.52를 기록하고 있다. 닛폰햄 선발 아리하라 코헤이(7승 4패)는 5이닝 4실점 후 교체됐다.


[sana2movie@maekyung.com][ⓒ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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