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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영삼 `부상 악몽에 울고 싶어라` [MK포토]

기사입력 2016-01-19 1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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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경닷컴 MK스포츠(인천)=김영구 기자] 19일 인천 삼산월드체육관에서 열린 '2015-2016 프로농구' 인천 전자랜드와 부산 KT 경기에서 전자랜드 정영삼이 무릎 부상을 입고 코트에 누워 고통을 호소하고 있다.
전자랜드는 12승 28패로 최 하위, KT는 16승 24패로 7위다.
올 시즌 4번의 맞대결에서는 2승 2패로 팽팽하다.

[photo@maekyung.com][ⓒ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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