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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국 `데얀 도발에 미소로 화답` [MK포토]

기사입력 2016-02-14 14:57 l 최종수정 2016-02-14 16:44

[매경닷컴 MK스포츠(전주)=천정환 기자] 14일 전라북도청에서 전북현대모터스FC 출정식이 열렸다.
이날 출정식에서는 2016 시즌 출발을 알리는 영상과 함께 유니폼 발표회, 이적 및 신입선수 소개, 팬 사인회, 포토타임, 등 선수와 팬이 하나되는 즐거운 시간이 마련됐다.
또한 이적 시장에서 새롭게 합류한 김신욱, 김보경, 이종호, 김창수, 로페즈, 임종은 등이 팬들과 첫 만남을 가졌다.
전북현대 이동국이 2천여명의 팬들 앞에서 "데얀은 전북과 할 때 골을 넣을 수 없을 것"이라고 각오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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