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안준철 기자] 롯데 자이언츠는 오는10일과 11일 사직구장에서 열리는 넥센과의 홈경기에서 ‘Giants TAXI 여성안심귀가서비스’를 실시한다.
여성안심귀가서비스는 이번 시즌부터 야구장을 찾는 여성팬들의 안전한 귀가를 위해 새롭게 업그레이드된 자이언츠택시 서비스이다.
경기 당일 장내이벤트를 통해 선정된 여성팬을 경기 종료 후 사직야구장에서 자택까지 모시게 되며 소정의 기념품도 제공한다.
특히 여성팬의 안전과 수준 높은 서비스를 위해 한성모터스에서 제공하는
또한 2015시즌부터 시행하고 있는 ‘Giants TAXI픽업 서비스’는 경기 전 지하철역에서 사직야구장 그라운드까지 운영하며 가족이나 친구, 연인등 누구나 롯데 자이언츠 공식 SNS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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