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스포츠

오지환 20홈런, LG트윈스 유격수 최초 기록…잠실 대표 거포?

기사입력 2016-09-21 12:37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LG 트윈스 오지환이 20홈런을 달성했다. 팀 유격수로는 최초 기록이다.

20일 대전 한화전을 치르고 있는 LG. 오지환은 7회초 상대투수 윤규진으로부터 스리런 홈런을 때렸다. LG로서 달아나는 쐐기포. 점수는 9-3으로 벌어졌다.

이날 홈런은 오지환의 올 시즌 20호. 이로써 오지환은 잠실구장을 홈으로 사용하는 구단에서 역대 최초 20개 홈런을 때리는 유격수가 됐다. 잠실구장을 대표하는 거포 유격수임을 입증하고 있는 이번 시즌이다.

온라인 이슈팀 mkculture@mkculture.com


MBN 종합뉴스 평일용 배너
화제 뉴스
  • 감사원, '서해 피격' 관련 문재인 전 대통령에 서면조사 통보
  • 민형배 "김건희 박사논문 심사, 한 사람이 서명 추정"…국민대 "문제 안 돼"
  • '공소장 2건' 이재명 정조준…검찰 수사 어디까지?
  • 가습기 살균제 성분 들어가 판매금지 됐는데…온라인에서 버젓이 판매
  • '11명 성폭행' 김근식 등교시간 외출 제한…하교시간 제외 우려
  • 국군의날에 중국군 장갑차 등장·'멸공' 아닌 '승리'?…"군 실수·외빈 배려차"
  • 인기영상
  • 시선집중

스타

핫뉴스

금주의 프로그램
이전 다음
화제영상
더보기
이시각 BEST
뉴스
동영상
주요뉴스
더보기
MBN 인기포토
SNS 관심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