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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윤종-서영우 "아직 끝나지 않았다"

기사입력 2018-02-19 1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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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앵커멘트 】
평창동계올림픽 남자 봅슬레이 2인승 경기에 출전한 원윤종-서영우가 1, 2차 시기에서 9위를 기록했습니다.
스피드스케이팅 남자 팀 추월 대표팀은 8개 출전팀 가운데 1위로 준결승에 올랐습니다.
어젯밤에 끝난 올림픽 경기 소식, 추성남 기자가 정리했습니다.


【 기자 】
원윤종-서영우는 남자 봅슬레이 2인승 경기 1, 2차 시기 합계 1분38초89로 전체 30개 출전팀 중 9위를 기록했습니다.

마지막 주자로 나선 1차 시기에선 49초50으로 11위에 그쳤지만 열 번째 주자로 나선 2차 시기에서 49초39를 기록하며 중간순위를 9위까지 끌어올렸습니다.

금메달이 목표인 만큼 아쉬운 성적이지만 오늘 밤 열리는 3, 4차 시기 주행 기록까지 합산해서 메달이 정해지기 때문에 실망하기엔 이릅니다.

▶ 인터뷰 : 서영우 / 봅슬레이 국가대표
- "포기하는 순간 이제 시합 끝이라고 생각하고 있고요. 두 번의 기회가 더 남아있으니까 충분히 따라잡을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이승훈-정재원-김민석이 호흡을 맞춘 남자 팀

추월 대표팀은 준준결승에서 3분39초29의 기록으로 8개 출전팀 중 1위로 준결승에 올랐습니다.

대표팀은 준준결승에서 3분41초18로 4위를 차지한 뉴질랜드와 모레(21일) 준결승을 치릅니다.

남자 아이스하키 대표팀은 캐나다에 0대 4로 졌습니다. 대표팀은 내일(20일) 핀란드와 8강 플레이오프를 치릅니다.

MBN뉴스 추성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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