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쏟아지는 폭우 맞으며 숙소로 [MK포토]

기사입력 2018-03-05 16:14 l 최종수정 2018-03-05 1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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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경닷컴 MK스포츠(日 오키나와)=천정환 기자] 5일 일본 오키나와 이시카와 야구장에서 열린 롯데 자이언츠와 LG 트윈스의 경기가 7회말 우천으로 종료됐다. LG의 5-2 강우콜드 승리.

LG 선수들이 비를 맞으며 버스로 향하고 있다.

jh1000@maekyung.com[ⓒ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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