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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정호, 트리플A에서 2경기 연속 무안타

기사입력 2018-06-13 10:46

[매경닷컴 MK스포츠(美 로스앤젤레스) 김재호 특파원] 메이저리그 복귀를 노리는 피츠버그 파이어리츠 내야수 강정호가 트리플A에서 두 경기 연속 침묵했다.
구단 산하 인디애나폴리스 인디언스 소속으로 재활경기를 치르고 있는 강정호는 13일(한국시간) 빅토리필드에서 열린 톨레도 머드헨스(디트로이트 타이거즈 산하)와의 홈경기 3번 3루수로 출전, 4타수 무안타를 기록했다.
트리플A 2경기에서 8타수 무안타를 기록중이다.
강정호는 트리플A에서 아직 안타가 없다. 사진= MK스포츠 DB
↑ 강정호는 트리플A에서 아직 안타가 없다. 사진= MK스포츠 DB
전날에 비해 나아진 것이 있다면, 이날은 삼진이 없었다는 것이다. 1회 첫 타석에서 1루수 앞 땅볼로 물러난 그는 3회말 1사 2루에서 우익수 뜬공으로 2루에 있던 아담 프레이지어를 3루로 보냈다. 이날 경기에서 유일하게 소득이 있는 타석이었다.
4회와 7회에는 모두

2루수 앞 땅볼로 물러났다. 네 차례 타석에서 모두 밀어치는 타격을 했다.
팀은 5-2로 이겼다. 3회에만 5득점을 뽑으며 앞서갔고 리드를 지켰다. 롯데자이언츠에서 뛴 경력이 있는 짐 아두치는 톨레도 1루수로 선발 출전, 6회초 2타점 2루타를 때렸다. greatmemo@maekyung.com[ⓒ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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