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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건우, 끝내기 스리런포 직감하고 빠던 [MK포토]

기사입력 2018-10-07 17: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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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경닷컴 MK스포츠(잠실) = 옥영화 기자] 2018 프로야구 KBO리그 KIA 타이거즈와 두산 베어스의 경기가 7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렸다.

두산 베에스는 10회말 2사 1,2루 끝내기 스리런 홈런에 힘입어 7-4로 승리했다.

10회말 2사 1,2말 두산 박건우가 스리런 홈런을 치고 있다.

sana2movie@maekyung.com[ⓒ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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