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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림, 타이완 챔피언십 2R 공동 4위…첫 승 도전 [LPGA]

기사입력 2018-10-26 2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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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경닷컴 MK스포츠 한이정 기자] 이미림(28·NH투자증권)이 시즌 첫 승에 도전한다.
이미림은 26일 대만 타오위안에서 열린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스윙잉 스커츠 타이완 챔피언십 2라운드에서 버디 6개, 보기 1개를 묶어 5타를 줄였다.
중간합계 6언더파 138타를 기록한 이미림은 넬리 코르다(미국)와 함께 공동 4위에 자리했다. 선두와 3타차로, 남은 라운드를 잘 치른다면 우승을 노려볼 만하다.
이미림이 LPGA 투어 스윙잉 스커츠 타이완 챔피언십 2라운드에서 공동 4위에 올랐다. 사진=AFPBBNEWS=News1
↑ 이미림이 LPGA 투어 스윙잉 스커츠 타이완 챔피언십 2라운드에서 공동 4위에 올랐다. 사진=AFPBBNEWS=News1
선두는 수웨이링(대만)으로, 이날 보기 없이 버디만 5개를 낚아 중간합계 9언더파 135타의 성적을 거뒀다.
이어 조디 이워트(잉글랜드)가 8언더파 136타로 2위, 리디아 고(뉴질랜드)가 7언더파로 3위에 나란히 자리했다.
1라운드에서 공동 2위에 올랐던 강혜지

(28·한화큐셀)는 이날 버디 3개, 보기 3개를 기록, 5언더파 139타로 공동 6위에 자리했다.
고진영(23·하이트진로)은 이날 버디 5개, 보기 2개를 낚아 3타를 줄이는 데 성공, 유소연(28·메디힐), 애니 박(미국) 등과 함께 공동 8위를 기록했다.
yijung@maekyung.com[ⓒ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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