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스포츠

‘물집에 발목’ 정현, 결국 시즌 아웃…치료에 전념

기사입력 2018-10-26 22:39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매경닷컴 MK스포츠 한이정 기자] 시즌 내내 발바닥 물집 부상에 시달려야 했던 정현(22·한국체대)이 결국 일찍 시즌을 마친다.
정현의 매니지먼트사인 IMG 코리아에 따르면, 정현은 오는 29일부터 프랑스 파리에서 열릴 롤렉스 파리 마스터스에 출전하지 않는다.
발바닥 부상 때문이다. 정현은 지난 19일 스웨덴에서 열렸던 ATP 투어 250시리즈 인트럼 스톡홀름오픈에서도 8강까지 진출했지만, 발바닥에 물집이 잡혀 기권해야 했다.
정현이 발바닥 부상으로 인해 시즌을 일찍 마치게 됐다. 사진=AFPBBNEWS=News1
↑ 정현이 발바닥 부상으로 인해 시즌을 일찍 마치게 됐다. 사진=AFPBBNEWS=News1
지난 1월 시즌 첫 메이저대회였던 호주오픈에

서 4강 진출에 성공했던 정현은 부상으로 인해 상승세를 이어가지 못 했다.
소피아오픈, 뉴욕오픈 등에도 출전하지 못 하며 실력 발휘에 나서지 않았다. 지난 8월 열린 US오픈 2회전 역시 발바닥 부상으로 탈락했다.
정현은 국내에서 치료에 전념할 것으로 보인다.
yijung@maekyung.com[ⓒ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화제 뉴스
  • 비말차단 마스크 주말부터 구매 가능…가격은?
  • 문 대통령 "한숨 돌리나 했더니…" 자발적 방역 강조
  • "하…" 캐나다 총리, 트럼프 관련 질문에 21초간 '침묵'
  • 화성 중학생 확진자, 오산 교회서 49명 접촉
  • 진중권 "민주당 저렇게 망해가는 것" 왜?
  • "전기톱으로 철문 뜯고, 약탈"…한인 피해 속출
  • 인기영상
  • 시선집중

스타

핫뉴스

금주의 프로그램
이전 다음
화제영상
더보기
이시각 BEST
뉴스
동영상
주요뉴스
더보기
MBN 인기포토
SNS LIVE 톡톡
    SNS 관심기사

      SNS 보기 버튼 SNS 정지 버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