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국제

일본 옴진리교 교주 사형 확정

기사입력 2006-09-15 19:12 l 최종수정 2006-09-15 19:12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일본 도쿄의 출근길 지하철에 독가스를
살포하는 등 27명을 살해한 혐의로 재판을 받아온 옴 진리교의 교주 마쓰모토 치즈오에 대한 사형이 확정됐습니다.
마쓰모토는 지하철 사린 살포 등 13건의 사건을 사주해, 살인과 살인 미수 등 6개 죄목으로 1심에서 사형 판결을 받은 뒤 항고해 고등법

원에서 기각 결정을 받자 대법원에 '특별 상고'했지만 15일 기각이 결정이 되면서 사형이 확정됐습니다.
1984년 도쿄에서 요가 서클로 출발한 옴진리교는 지하철에 사린 가스를 살포해, 12명을 숨지게 하고 백명 이상을 다치게 한 충격적인 사건을 통해 널리 알려졌습니다.


< Copyright ⓒ mb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화제 뉴스
  • "미치겠네" 흐느껴 운 의암호 실종 공무원…가족 "지시 있었다"
  • 의암호 실종자 5명 중 2명 숨진 채 발견... 1명 경찰관·1명 신원 확인 중
  • [속보] "기쁨153교회 확진자 속한 업체, 강남 할리스커피·V빌딩 인근"
  • 집중호우로 섬진강 제방 무너져... '대응 2단계' 발령
  • 무고한 흑인소녀들 땅에 엎드리게 하고 수갑 채운 美 경찰... 또 과잉진압 논란
  • 추미애 "검찰서 특정 라인·사단 사라져야"
  • 인기영상
  • 시선집중

스타

핫뉴스

금주의 프로그램
이전 다음
화제영상
더보기
이시각 BEST
뉴스
동영상
주요뉴스
더보기
MBN 인기포토
SNS LIVE 톡톡
    SNS 관심기사

      SNS 보기 버튼 SNS 정지 버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