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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르단, 호텔 폭탄 테러범에 사형 선고

기사입력 2006-09-22 01:02 l 최종수정 2006-09-22 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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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르단 군사법원은 지난해 11월 암만 시내 호텔 3곳에서 발생한 폭탄테러에 가담한 혐의로 기소된 이라크 여성 사지다 알-리샤위에게 교수형을 선고하고 테러와 관련해 수배된 용의자 6명에게도 궐석재판을 통해 사형을 선고했다고 현지 언론이 보도했습니다.
리샤위는 지난해 11월 남편과 남편 친구 2명과 함께 암만 시내 3개 호텔을 겨냥한 자폭테러를 기도했지만 폭탄 띠가 터지지 않자 도주했다가 나흘 만에 체포됐습니다.
이 테러로 리샤위의 남편 등 테러범 3명과 호텔 손님 60명이 사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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