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국제

유엔 "외국인 강사 에이즈 검사는 인격 모독"

기사입력 2015-05-21 05:24 l 최종수정 2015-05-21 07:42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유엔이 우리나라에서 외국인 강사에게 에이즈 검사를 받도록 요구한 사건에 대해 인권침해라며 정신적·물질적 피해 보상을 해야 한다고 촉구했습니다.
유엔 인종차별철폐위원회는 지난 2009년 뉴질랜드 여성이 2차 에이즈 검사를 거부해 영어 강사로 재고용되지 않았던 건 인간의 존엄성에 대한 모욕이라고 밝혔습니다.
위원회는 또, 한국 사람은 받지 않는데도, 검사를 받아야 할 정당한 이유를 제시하지 않았다고 지적했습니다.


MBN 종합뉴스 평일용 배너

관련 뉴스

화제 뉴스
  • 김성진 대표 측 "오늘 '박근혜 시계' 실물 공개"…이준석 "말 안 맞기 시작"
  • 조응천 "박지현·이재명, 왜 다들 '나 아니면 안된다'는 걸까"
  • 우상호 "전 정부 인사에 훌륭한 사람 봤냐는 윤 대통령…자기 디스"
  • 'BJ 명예훼손 혐의' 전 프로야구 선수 안지만, 벌금 100만원
  • '택배견' 경태아부지 SNS 계정주 논란…모금액 1억 먹튀 후 4개월 만
  • 일본 초밥집서 또 '혐한' 논란…와사비·소금 테러에 벌레 나온 접시까지
  • 인기영상
  • 시선집중

스타

핫뉴스

금주의 프로그램
이전 다음
화제영상
더보기
이시각 BEST
뉴스
동영상
주요뉴스
더보기
MBN 인기포토
SNS 관심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