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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틴 "미 이라크 철군시한 설정해야"

기사입력 2007-10-18 20:50 l 최종수정 2007-10-18 20:50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은 미국이 이라크에서의 최종 철군 시한을 설정해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푸틴 대통령은, '이라크 정부가 상황을 자체적으로 통제할 수 있을 때 군대를 철수한다'는 부시 미국 대통령의 생

각에 동의한다면서도 미국은 구체적인 철군시한을 정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이어 미국이 이라크를 침공한 이유는 석유를 통제하기 위해서라고 지적한 뒤, 러시아도 자원부국이지만 군사력을 갖고 있어 이라크와는 다르다며 앞으로도 군사력의 현대화작업을 계속할 것이라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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