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국제

유럽 증시, 리먼 사태 이후 최저치로 급락

기사입력 2008-09-30 01:41 l 최종수정 2008-09-30 01:41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금융위기가 유럽으로 확산함에 따라 유럽 주요 증시의 주가지수가 리먼브러더스 파산보호 신청 사태 이후 최저치로 급락했습니다.
영국의 FTSE100

주가지수는 5.3%, 프랑스의 CAC40 지수는 5.04%, 독일 DAX 지수는 4.23% 각각 급락했습니다.
이 같은 급락세는 벨기에-네덜란드 합작 금융그룹 포르티스의 붕괴와 벨기에-프랑스 합작 은행 덱시아 위기설 등 지수 영향력이 큰 은행주가 크게 하락한 데 따른 것입니다.


< Copyright ⓒ mb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MBN 종합뉴스 평일용 배너
화제 뉴스
  • [단독] 이임재 전 용산서장 첫 통화 보고는 '10시 32분'…위증 가능성 커져
  • [단독] "경찰이 9시 32분 무정차 요청"…이태원역 거부
  • 서울 지하철 노사 협상 결렬...아침 첫차부터 파업 돌입
  • "휘발유 없습니다"…기름 떨어진 주유소 '확대'
  • 가나전 논란의 순간들...심판은, 벤투는 왜?
  • [카타르] 팔 맞고 들어간 가나 선제골, 득점 인정된 이유
오늘의 이슈픽
  • 인기영상
  • 시선집중

스타

핫뉴스

금주의 프로그램
이전 다음
화제영상
더보기
이시각 BEST
뉴스
동영상
주요뉴스
더보기
MBN 인기포토
SNS 관심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