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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녀의 사랑’ 윤소희·현우, 빼빼로 키스 비하인드…카메라 밖에서도 ‘훈훈’

기사입력 2018-08-13 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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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녀의 사랑’ 윤소희 현우 사진=MBN
↑ ‘마녀의 사랑’ 윤소희 현우 사진=MBN
[MBN스타 김솔지 기자] ‘마녀의 사랑’ 윤소희, 현우의 초근접 빼빼로 키스 현장의 비하인드가 공개돼 이목을 집중시킨다.

MBN 수목드라마 ‘마녀의 사랑’ 측은 13일 윤소희(초홍 역), 현우(마성태 역)의 키스대작전 장면의 비하인드 사진을 공개했다.

지난 ‘마녀의 사랑’ 5회에서 윤소희, 현우는 마녀 김영옥(예순 역), 고수희(앵두 역)가 벌인 키스대작전으로 인해 자신의 마음을 확인하게 된다. 더욱이 이후 두 사람이 첫 키스에 성공, 향후 로맨스를 기대케 하며 시청자를 두근거리게 했다. 나아가 마력을 잃게 된 윤소희가 현우와의 키스로 마력을 찾게 될지 궁금증을 높이게 했다.

그런 가운데 공개된 사진 속에는 윤소희, 현우의 키스대작전의 비하인드가 공개돼 시선을 사로잡는다. 빼빼로 게임에 앞서 다정하게 함께 대본을 보며 연기 호흡을 맞추고 있는가 하면 모니터링을 하고 있는 등 두 사람의 모습이 훈훈함을 유발하는 것. 현우는 대본을 들고 대사를 하고 있고 윤소희는 진지하게 현우의 대사를 들으며 호흡을 맞추려 기다리고 있다. 쉬는 시간마다 끊임없이 연기 호흡을 맞추며 최상의 시너지를 내려는 이들의 노력과 열정이 느껴진다.

그런가 하면 빼빼로 과자를 들고 다정하게 포즈를 취하는 두 사람의 모습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마치 키스 성공을 예감한 듯 카메라를 바라보며 환하게 웃고 있는 것. 건치 미소를 짓는 윤소희와 입꼬리를 올리고 장난기 가득한 표정을 짓고 있는 현우의 모습이 보는 이들까지 환하게 웃음짓게

만든다. 나아가 활기찬 촬영 분위기가 느껴져 보는 이들에게 훈훈함을 자아낸다.

‘마녀의 사랑’ 측은 “극 중 윤소희, 현우의 키스를 시작으로, 두 사람의 설레는 로맨스와 현우와 국밥집 사이에 얽혀 있는 미스터리한 사건의 내막이 서서히 밝혀지며 더욱 흥미진진한 전개가 펼쳐질 것이니 기대해 달라”고 밝혔다. 김솔지 기자 solji@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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