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전체

"강원랜드 출입금지자 매년 급증"

기사입력 2006-08-12 14:47 l 최종수정 2006-08-12 14:47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국내 유일의 내국인 전용 카지노인 강원랜드에서 출입금지 조치를 받은 사람들의 수가 매년 큰 폭으로 늘고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나라당 박순자 의원이 강원랜드로부터 제출받은 자료를 분석한 결과 지난 5월말 현재 강원랜드 출금자 수는 732명으로 작년 같은 기간에 비해 37% 늘었습니다.

원랜드에 출입을 못하는 사람들의 숫자는 2003년 622명에서 2004년 천8명으로 62% 급증했으며 지난해에도 천428명으로 전년 대비 41.6% 늘어났습니다.
특히 도박 중독 때문에 본인이나 가족들 스스로 출금 조치를 신청한 사람들이 크게 증가하는 추세인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 Copyright ⓒ mb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MBN 종합뉴스 평일용 배너
화제 뉴스
  • 북한, 사흘 만에 또 미사일 도발…한미 연합훈련 반발 무력시위
  • [김주하의 '그런데'] 친인척만 330명 채용?
  • 욕실에 카메라 설치해 의붓딸들 불법 촬영 60대 계부 징역형
  • 혼인 8일 만에 남편 때려 숨지게 한 아내…징역 10년
  • "차 사려면 소나타 하얀색으로"…경찰에 차종 알려 피싱범 잡았다
  • "슈퍼에선 재료 싸다…많이 달라" 마라탕 손님 재료 요청에 사장님 '황당'
오늘의 이슈픽
  • 인기영상
  • 시선집중

스타

핫뉴스

금주의 프로그램
이전 다음
화제영상
더보기
이시각 BEST
뉴스
동영상
주요뉴스
더보기
MBN 인기포토
SNS 관심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