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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인가족 2017` 박혁권, 인생 캐릭터 등극.."폭소만발 싱크로율 100%"

기사입력 2017-02-21 11:59

사진=SBS 초인가족 2017 캡처
↑ 사진=SBS 초인가족 2017 캡처
[매일경제 스타투데이 이슈팀] '초인가족 2017' 박혁권이 첫 방송부터 새로운 인생 캐릭터의 탄생을 알렸다.
지난 20일 밤 첫 방송된 SBS 초감성 미니드라마 '초인가족 2017'에서 박혁권은 벌써부터 극중 그가 맡은 캐릭터 '나천일'로 완벽 변신한 모습으로 눈길을 사로잡았다.
특히 대한민국의 평범한 40대 가장이자 주류회사의 비주류 만년과장 '나천일'을 '박혁권 표' 코믹연기와 생활연기가 드러나 웃음을 자아냈다.
또한 그는 월차를 내고 자리를 비운 회사에서 아무도 자신을 찾지 않자 초조해하는 천일의 모습은 물론 '나천일' 특유의 2% 부족한 아재개그를 능글맞게 소화하며 시청자들에게 빵 터지는 웃음과 공감을 동시에 선사했다.
이어 연속 방송 된 2회에서 박혁권은 폭소를 유발하는

남편 연기를 선보였고, SNS에 자랑하기 위해 요리 삼매경에 빠진 아내 '맹라연'(박선영)의 맛 없는 음식을 먹으며 고통스러워 하고 극중 천일의 사수인 '최부장'(엄효섭)에게 전수 받은 프리패스 비법에 따라 라연의 사진을 연예인처럼 포토샵 해 지갑에 넣고 다녀 폭소케했다.
한편 '초인가족 2017'은 매주 월요일 밤 11시 10분에 30분물 2편이 연속 방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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