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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호선 중앙역, 신원미상 男 투신…'30분 간' 서울방향 운행 중지

기사입력 2015-12-18 17:33 l 최종수정 2015-12-21 15:59

4호선 중앙역, 신원미상 男 투신…'30분 간' 서울방향 운행 중지

4호선 중앙역 사고/사진=온라인커뮤니티
↑ 4호선 중앙역 사고/사진=온라인커뮤니티


4호선 중앙역에서 사상사고가 발생해 서울방향 운행이 중지됐습니다.

18일 오후 중앙역 현장에 있는 시민들의 증언에 따르면 역무원이 안내방송으로 사망사고와 관련한 안내방송을 한 것으로 전해지고 있습니다.

알려진 바에 따르면, 오후 4시쯤 경기

도 안산시 지하철 4호선 중앙역 승강장에서 신원이 확인되지 않은 남성이 선로로 투신해 숨졌고, 이로 인해 현재 서울방향 운행이 30분 가량 중단된 상태였습니다.

이후에 열차 운행은 재개됐습니다.

경찰은 이 남성이 스스로 목숨을 끊은 것으로 보고 정확한 정황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MBN 뉴스센터 / mbnreporter01@mb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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