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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아공 법원 "피스토리우스, 계획적 살인 가능성"

기사입력 2013-02-20 0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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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아프리카공화국 법원은 "여자친구 살해 혐의를 받고 있는 '의족 스프린터' 피스토리우스가 계획적 살인을 저질렀을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다"고 밝혔습니다.
남아공 수도 프리토리아 법원에서 열린 구속적부심

공판에서 데스먼드 나이르 판사는 피스토리우스가 받는혐의가 과실치사가 아닌 '계획적 살인'임을 판시했습니다.
그러나 피스토리우스는 "화장실에 침입자가 있는 것으로 생각해 위협을 느끼고 총을 쐈다"며 "여자친구를 살해할 의도가 없었다"고 주장했습니다.
남아공 남부 포트 엘리자베스에서는 피스토리우스의 여자친구 리바 스틴캄프의 장례식이 치러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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