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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한지 김서형, 이덕화 유서 본 차우희 지목 “없애라”

기사입력 2012-03-06 2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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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경닷컴 MK스포츠 김슬기 기자] 6일 방송된 SBS 드라마 ‘샐러리맨 초한지’에서 모가비가 진시황에 이어 차우희를 없앨 음모를 꾸몄다.
이날 방송에서 회장 모가비(김서형 분)는 여치(정려원 분)가 소집한 주주이사들의 회의로 해임될 위기에 처한다. 모가비는 자리를 빼앗길지 모른다는 불안감에 숨통이 조여오고, 이 와중에 회사 내 몰래카메라의 존재를 알아챈 우희(홍수현 분)에게 격분한다.
모가비는 이사들이 자신에게 등 돌린 상황이 믿기지 않아 자리에서 연거푸 술을 마셔댄다. 그러던 중 몰래카메라 모니터 속에서 이상한 점을 발견한다. 컴퓨터 작업 중 우연히 몰래카메라를 확인하는 우희였다.
모니터를 확대한 모가비는 더욱 놀라운 사실을 알게 된다. 자신과 싸우고 사표를 쓴 범증(이기영 분)이 진시황(이덕화 분)회장의 이전 친필 유서를 갖고 있었던 것. 이를 우희가 보고 있었다.
모가비는 즉시 부하직

원을 불러 “당장 차우희를 없애라”고 명한 뒤 “두 번째는 박범증이다”라고 지시한다.
같은 시각 우희는 검찰조사를 받고 나오는 항우(정겨운 분)를 만나기 위해 검찰청 주차장에 가 있던 상황. 항우를 발견하고 반갑게 뛰어가던 찰나 정체모를 차량이 우희를 향해 돌진하며 궁금증을 고조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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