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젝키·악뮤·MOBB `YG 워킹페스티벌` 애프터콘서트 선다

기사입력 2016-09-21 14: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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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경제 스타투데이 박세연 기자]
YG엔터테인먼트가 창립 20주년을 맞아 ‘워킹 페스티벌’을 개최한다. 짱짱한 라인업의 애프터 콘서트까지 꽉 찬 행사를 준비 중이다.
YG엔터테인먼트(이하 YG)는 무주YG재단, 유니세프 한국위원회와 함께 '전세계 아동 청소년들이 건강하게 성장하기를 응원합니다'라는 슬로건으로 오는 10월 2일 오후 4시 서울 월드컵 공원 평화잔디광장에서 ‘YG X UNICEF WALKING FESTIVAL’을 개최한다.
21일 공식 SNS를 통해 공개된 ‘애프터 콘서트’ 라인업에는 지누션, 젝스키스, 에픽하이, 악동뮤지션, MO

BB 등 YG 소속 가수들이 대거 포진해 눈길을 끈다.
‘YG X UNICEF WALKING FESTIVAL’은 5000여명의 참가자를 대상으로 진행된다. 참가비는 2만원으로 전액 유니세프 한국위원회로 기부돼 해외 아동과 청소년들의 영양실조 치료 프로그램에 기부될 예정이다. psyon@mk.co.kr[ⓒ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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